폴더 · 그룹 3뎁스
내 폴더와 그룹 폴더가 최대 3뎁스로 나뉘고, 검색·목록·MCP 가 모두 같은 가시성 규칙 위에서 동작합니다.
올리거나 직접 쓰면 페이지 단위로 쪼개 OCR·정제·메타 생성·임베딩·온톨로지 인덱싱까지 자동으로 굴립니다. 쌓인 지식은 하이브리드 검색으로 되찾고, DOC·PPT 에이전트가 그 위에서 새 문서를 씁니다.








내 폴더·그룹 폴더·전사 공유가 왼쪽 트리에 모이고, 카드마다 문서저장·메타생성·온톨로지 진행 배지가 붙습니다.
페이지 분리부터 완료 처리까지 한 줄로 이어진 상태 머신. OCR·정제는 페이지마다 별도 작업 유닛으로 쪼개져 병렬로 돌고, 실패한 지점부터 다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올린 파일을 페이지 단위로 쪼개고 페이지마다 이미지를 떠 S3에 보관합니다.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작성 문서는 분리·OCR 없이 정제 → 메타데이터 → 임베딩만 탑니다. 실패한 단계는 그 지점부터 재시도되고, 이미 끝난 페이지는 다시 처리하지 않습니다.
같은 문서라도 어떤 프롬프트 셋으로 처리할지(온톨로지셋)와 어디에 둘지(폴더)는 다른 문제입니다. 두 축을 분리해 도메인마다 처리 기준을 갈아 끼우고, 조직 구조는 폴더로 따로 관리합니다.
어떤 프롬프트로 읽고, 어떤 메타를 뽑고, 어떤 엔티티를 엮을지 — 처리 기준 한 벌.
스캔 원본이 많아 OCR 프롬프트에 표·서명란 처리 규칙을 넣습니다.
누구의 것이고 누가 볼 수 있는지 — 조직 구조를 그대로 옮긴 보관 위치.
검색은 선택한 폴더 아래로 범위가 좁혀지고, 권한 밖 문서는 애초에 결과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문서 하나 = 온톨로지셋(어떻게 처리할지) × 폴더(어디에 둘지) — 업로드할 때도, 웹에서 새로 쓸 때도 두 축을 함께 고릅니다.
텍스트 검색도 그냥 키워드 매칭이 아닙니다. 키워드 결과에 임베딩 유사도 상위 결과를 덧붙이고, 의미 검색은 온톨로지 그래프의 엔티티·관계까지 함께 돌려줍니다.
저장소의 문서를 참고 원본으로 체크하고 스튜디오로 들어가면, 에이전트가 단계마다 당신의 확정을 받아 가며 문서와 슬라이드를 만듭니다. 결과물은 그대로 저장소에 등록돼 다시 검색 대상이 됩니다.
등록해 둔 디자인 시스템을 기준으로 슬라이드 HTML 을 만들고, 요소 단위로 직접 손봅니다.
발표 목적과 청중, 분량을 알려주세요. 참고할 문서도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질문에는 늘 칩으로 답할 수 있고, “나머지는 알아서 진행”으로 위임할 수도 있습니다.
완성한 문서는 저장소 저장 한 번으로 파이프라인을 타고 정식 등록됩니다 — PPT 는 PDF 로 변환돼 원본 파일이 되고, 그 순간부터 다시 검색 대상이 됩니다.
API 키 한 줄이나 OAuth 승인만으로 Claude·Cursor 같은 MCP 클라이언트가 저장소를 검색하고 문서를 읽고 파일을 저장합니다. 권한과 가시성은 웹 콘솔과 완전히 같은 규칙을 씁니다.
설정 > 커넥터 > 커스텀 커넥터에 이름과 서버 URL 만 입력하면 됩니다. OAuth 자동 등록을 지원해 API 키 없이 로그인·승인만으로 연결됩니다.
https://docs.ai-ibank.co.kr/mcp누가 무엇을 보고 고칠 수 있는지, 공유는 어떻게 승인되는지, 비용은 얼마나 쓰였는지 — 지식보다 먼저 정리되어야 하는 것들입니다.
내 폴더와 그룹 폴더가 최대 3뎁스로 나뉘고, 검색·목록·MCP 가 모두 같은 가시성 규칙 위에서 동작합니다.
개인 폴더의 문서를 그룹 폴더로 올리려면 신청하고 승인받습니다. 승인 시점의 복사본이 남아 원본 수정이 공유본을 흔들지 않습니다.
플랫폼 관리자부터 일반 사용자까지 5단계 역할. 조직 전용(private)과 개인 대상(public) 두 배포 형태를 한 코드베이스가 지원합니다.
모델 호출 비용을 크레딧으로 환산해 사용자·그룹별로 쌓고, 월 한도나 충전 잔액이 바닥나면 진입점에서 먼저 막습니다.
특정 조직 전용 배포 — 그룹과 결재선이 살아 있는 형태
스캔 PDF도, 한글 문서도, 메일 파일도. 확장자 화이트리스트와 매직넘버 검사를 통과하면 곧바로 같은 파이프라인을 탑니다.